한국은행은 금리를 동결했으나 추가 인하에 손을 드는 소수 의견이 있어  추가 하락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해 주식과 채권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을 하고 있다.

한국은행 총재가 지금 내외금리차 크게 우려하는 것을 아니다. 그러나 내외금리차 좁혀지면 자본유출 가능성 배제 못한다고 말했다. 즉 달러 자금이 미국 금리가  오를 경우  미국쪽으로 유출될 수 있다는 것을 염려한다는 의미이다. 미국 정책변화로 국내 시장금리가  과도하게 오르면 시장안정조치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대외 변수로 원/엔 하락을 지목했다. 엔/원 하락 장기화와 추가 하락은 우리 경제에 상당히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최근 원/엔 환율 주의깊에 보고 있다고 말했다.

코스피지수가 미국증시 혼조에도 불구하고 '사자'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외국인의 매도로 인해 상승탄력이 줄어들고 있다.
현재 코스피지수는 0.43% 상승한 2,042.71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은 333억원 ,개인은 163억원 순매수 하고 있으나 외국인은 553억원 순매도를 하면서 지수 상승을 가로막고 있다.

은행업,보험업,통신업,전기가스업,전기전자, 철강금속업종이 강세고 증권,의료정밀,기계,비금속 업종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0월부터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 시행되면 소비자에 보조금을 많이 줄 수 없기 때문에  통신사들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전망으로 통신업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선데이토즈,셀트리온,호텔신라.현대제철,차이오백등은 기분좋은 상승을 하고 있고, 대한뉴팜,한국화장품,다음,혜성산업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담배값 인상으로 관련주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KT&G는  정부의 담배값 인상 추진으로 담배 판매 감소가 우려되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이 멕시코 최대 국영회사로부터 정유 플랜트 설계 업무를 수주했다.
추석전 요오커 특수로 각광을 받았던  한국화장품제조, 아모레G, 한국콜마홀딩스 등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 중이다.  

 

 

원달러는 달러/엔 추가 상승 영향으로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은행 정책회의 이후 1039.80원에 고점을 찍으면서 1040원선을 위협하기도 했다.

한국의 다소 비둘기파적인 통화정책으로 채권은 강세를 보이고있다.정책위원중 한명이 추가 인하에 소수의견을 낸것으로 나타났다.3년국채 선물은 18틱 오른 107.29에 거래되고 있다..

Posted by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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