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는 이차대전이후 2014년 변변찮은 회복을 한 이후 2015년에 제대로된 성장을 보여줄 것이다.
미국경제는 10년만에 처음으로 3% 성장을 할 것이다.2014년 미국은 3백만개 일자리를 창출했다.1999년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것이다. 일자리증가는 2015년에도 기대가 된다. 일자리 증가로 소비가 진작될 것이다.유가하락으로 가계 여유자금이 생기면서 상품이나 서비스에 사용할 것이다.
소비증가로 기업이 고용을 늘리고 늘어나는 매출을 감당하기 위해 투자를 증대할 것이다. 2015년 이후 처음으로 3% 이상이 될 전망이다.
시장의 한 이코노미스트는 올해를 포함해서 앞으로 2년은 적어도 지난 12년동안 내가 경험한 것 중에 가장 좋은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경제성장의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이나 미국 연준의 고위관리들의 발언을 종합해 볼 때 공격적인 금리 인상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임금이 마침내 올라갈 것이다.
지난 4년동안 미국 경제의 주요 족쇄중의 하나는 침체된 임금이였다. 시간당 임금이 년률로 2%으로 올라가고 있다. 고용 증가, 실업감소와 더불어 기업간의 경쟁이 치열해 임금을 올릴 가능성이 있다.수요가 증가하면서 고용주는 능력있는 노동력을 구하지 위해 임금은 인상할 것이다.
사람들이 지난 5년동안 가장 빠른 속도로 일을 그만두는데 더 나은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그만 두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3년간 실업률은 8.6%에서 5.8%으로 하락했다.연준을 포함아여 아무도 고용시장이 이렇게 건전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2015년 실업률은 5~5.5%가 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다.
■인플레이션은 많이 올라가지 않을 것이다.
유가 생산 증가와 더딘 경제 성장으로 유가가 배럴당 100불에서 50불로 떨어졌다.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상승이 둔화되고 있다.유가 하락으로 가계에 여유자금이 늘어날 것이다. 사람들이 소비할 돈이 늘어나는 것이다.
2015년 유가가 반등한다해도 지정학적인 위험으로 인해 100달러를 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유가 하락이라는 선물은 미국 경제회복에 도움을 줄 것이다.
빠른 경제성장으로 인해 미국 연준의 귀신으로 불리는 디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줄어들 것이다. 3% 경제성장을 할 경우 디플레이션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세계 다른 나라들이 성장하지 않더라도 미국은 좋은 성적을 낼 것이다.
미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들의 느린 경제성장이 미국 경제에 타격을 많이 주지 않을 것이다. 미국 수출이 감소할 수 있으나 유가 하락으로 수입이 줄어들 수 있다. 미국 적자폭은 더 이상 확대되지 않을 것이다.
좋은 시절이 끝날 것이라는 불길한 예언에도 불구하고 미국경제는 사막의 오아시스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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