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호 태풍'풍윙'의 간접 영향을 받아 전국이 차라 흐려져 낮에 전남 해안부터 비가 시작될 것이라는 예보가 있다. 코스피지수는 중국 제조업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에서, 삼성전자 실적 부진 전망 및 외국인 순매도 등으로 하락했다.

전일 원달러는 한국 신용등급 전망 상향 조정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등으로 하락했다.외국인은 주식시장에서 2,563억원순매도,채권시장에서 6,035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였다.원달러  현물환 거래량은  84억불이였다.

미국증시는 부진한 주택지표에 하락했고,미국채는 중국 경기둔화 우려 등에 소폭 상승했다.유가는 공급 우위와 부진한 수요 전망에 하락했고,금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중국 정부가 시장의 기대와는 달리 실망스러운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추가 부양책 가능성을 일축함에 따라 달러가 약세를보였다.중국경제부장 러우지웨이는  G20 제무장관회의에서 "중국 경제가 하강 압박을 받고 있지만 하나의 지표 변화 때문에 정책 기조가 심각하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달러/엔은 전일 109.01엔에서 0.20 하락한 108.81엔에 거래를 마감했고,유로/달러는 전일 1.2828달러에서 0.0014 상승한 1.284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45.00원에 최종 호가되었다. 1개월 스왑포인트 1.60원을 감안하면 1,043.40원
으로 전일종가 1,040.70원 대비 2.70원 상승했다.

중국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중국 경제관련 뉴스에 외환시장은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있다. 역외원달러 상승으로 금일 원달러는 강세 출발 할 것으로 보인다. 1차적으로 1045원 부근에서는 수출업체들이 달러 매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 레벨을 넘기 힘들어 보인다. 이 레벨을 넘엇설 경우는 매도 기회로 삼는 것이...

외국인 주식 순매도가 확대되고 있다. 따라서 외국인 역송금 수요가 감지되고 있다. 1040원 부근에서는 이런 수요와 수입업체 결제수요가 대기하고 있다. 1040원 아래로 떨어지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떨어질 경우 바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

Posted by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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